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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더블유씨피컴퍼니, 지식산업센터 광주 `와이어스 파크` 11월 분양

작성자 /
WCP
작성일 /
18-12-04 10:29
조회수 /
6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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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설명와이어스 파크 조감도 [사진제공: 더블유씨피컴퍼니]
지식산업센터에 입주를 계획 중인 스타트업, 벤처기업이 늘고 있는 가운데 더블유씨피컴퍼니(시행)은 오는 11월 광주 북구 오룡동 일대에서 `와이어스 파크`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. 

광주광역시 첨단지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부지 1만1330㎡(연면적 7만4658㎡), 지하 1층~지상 22층 규뮤로 조성된다. 최첨단 업무환경과 넉넉한 주차공간, 편의 및 휴게시설을 갖춘 데다 인근에 정부종합청사와 첨단근린공원, 쌍암공원, 연산강 수변공원 등이 있는 만큼 사옥 이전을 계획 중인 기업체의 관심이 예상된다. 

지식산업센터는 오피스텔과는 달리 다양한 금융 및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입주가 가능해 최근 중소기업체들에게 인기다. 

김상철 더블유씨피컴퍼니 대표는 "해당 사업장은 광주광역시 연구개발 특구 입주기업 세제지원 및 중도금 대출 무이자 지원, 2019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취득세 50% 감면, 재산세 5년간 37.5% 감면 등 금융 및 세제 지원 등으로 기업의 경제적 부담이 적다"면서 "특히 뛰어난 입지와 교통 등 기반시설이 완비돼 단기간 완판이 기대된다"고 말했다.
 
또 사업지 주변으로 첨단대교, 광산IC, 호남고속도로, 하남 진곡산도로, 산월IC, 제2순환도로 등의 교통망을 갖춰 전국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, 지하철 2호선 첨단쌍암역(2025년)과 북부순환도로(2020년), 상무~첨단산단도로(2022년) 등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. 분양홍보관은 광주 북구 오룡동 일대에 마련돼 있다. 

한편, 더블유씨피컴퍼니는 광주와 전남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디벨로퍼로, 현재 광주 남구 주월동에서 대규모 주상복합사업도 진행 중이다.